고객사 관점 핵심 문제
- 출입 기록은 남지만, 설비의 “조작”은 통제·추적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자물쇠/케이블타이/경고표시는 ‘금지 표시’일 뿐, 우회 조작 가능성이 남습니다.
COREON의 접근 방식(공개 범위 요약)
- 커버부에 형성된 키홈을, 본체 외주에 장착되는 홀딩링이 감싸 키홈을 밀폐합니다.
- 홀딩링 탈거 후에만 키홈이 노출되며, 개방키를 키홈에 삽입해 지정된 해제 동작으로 개방됩니다.
- 작업 후 재장착으로 즉시 원상 복구되어, 비인가 접근을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적용 대상 예시
- 전기실/제어반/밸브실/가스 처리 설비/서버 전원부 등 중요 설비 조작 지점
- 국가·공공 주요시설 및 보안이 요구되는 각종 산업 설비 환경
영상 내레이션(스크립트)
안녕하세요. 코레온입니다. 본 영상은 중요 설비의 비인가 조작 문제와 그 해결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시설은 출입이 통제됩니다. 경비와 카드, 기록으로 사람은 관리됩니다. 누가 들어왔는지는 남지만 무엇을 했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전기 차단기, 밸브, 제어 스위치는 대부분 손으로 바로 조작됩니다. 문은 잠겨 있었지만 설비는 열려 있습니다. 정전, 설비정지, 압력 이상은 침입 없이도 발생합니다. 기록에는 출입자만 존재하고 조작자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관리 책임만 남습니다. 자물쇠와 케이블타이, 경고표시는 금지 표시일 뿐 막는 구조가 아닙니다. 누구나 손으로 조작 가능합니다. 코레온의 비인가 차단 물리적구조 안전개봉 커버어셈블리는 접근 위치를 먼저 가립니다. 허가된 사용자만 개방 위치를 확인하고 지정된 동작으로만 개방됩니다. 작업 후 즉시 복구되며 비인가자는 접근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주요시설의 전기실, 밸브실, 제어반 등에 기존 설비 변경 없이 설치됩니다. 설비 교체 없이 즉시 적용 가능한 안전 조치입니다. 사람의 접근이 통제되면 사고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코레온의 물리적 접근 차단 구조 중요 설비 한 곳부터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모바일에서 누르면 즉시 통화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