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IPAL / PUBLIC VISION ASSURANCE

발주처가 모든 CCTV를 보는 대신
조치가 필요한 예외를 확인합니다.

현장별 카메라·센서 감지 후보를 그대로 중앙에 쌓는 것이 아니라, 사람 확인을 거친 공식 사건과 미종결·기한초과·반복위험·증빙누락 중심의 통제 KPI로 연결합니다.

발주처·공공기관이 확인할 8개 KPI

미종결·기한초과

현장별 열린 위험과 후속업무 기한초과를 예외관리합니다.

PPE·차량근접

보호구 후보와 사람·차량 근접 위험을 구역·현장별로 봅니다.

사람확정률

AI 후보 중 현장 책임자가 실제 위험으로 확인한 비율을 분리합니다.

조치완료율

탐지 숫자보다 담당·기한·증빙이 닫힌 비율을 봅니다.

재평가율

조치 후 남은 위험이 다시 평가됐는지 확인합니다.

반복위험

같은 현장·구역·유형이 반복되는 패턴을 우선 확인합니다.

COREON은 기존 발주처·건설사·공공기관 시스템을 강제로 대체하기보다, 기존 기록과 현장 감지 결과 사이의 ‘실행·증빙 공백’을 연결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