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공공데이터를 자동판정 도구로 쓰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판단에 공식 외부근거를 더하고 그 검토·조치·증빙 과정을 감사 가능한 흐름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현장 위험·아차사고 → 구조화 Risk Context → KOSHA 공식 재해사례 조회 → 유사사고 후보·관련도·매칭근거 → 관리자 검토 → 위험성평가·TBM 참고 → 담당자·기한 → 개선조치 → 전후 증빙 → 잔여위험 재확인 → 사람 승인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1. 현장 Context 기반 비교
업종, 작업공정, 세부공정, 장소, 위험유형 등의 현장 정보를 구조화해 단순 키워드 검색보다 업무 맥락에 가까운 비교를 수행합니다.
2. 유사한 이유를 설명
재해유형 일치, 공정명 일치, 세부공정 일치, 장소 일치, 텍스트 유사성 등 후보를 제시한 이유를 함께 보여줍니다.
3. Closed Loop와 연결
공공데이터 참고정보가 별도 화면에서 끝나지 않고 기존 위험성평가·TBM·조치·증빙·잔여위험 재확인 업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4. Human Review Required
시스템이 자동으로 위험성평가를 수정하거나 안전조치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참고 여부, 최종 판단, 승인과 종결은 권한 있는 사람이 수행합니다.
어떤 고객에게 유용합니까?
정부·공공기관·발주처
여러 사업장과 협력사의 위험조치가 실제로 끝났는지 확인하면서, 중요한 위험을 과거 공식 재해사례와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건설·플랜트
TBM과 위험성평가에서 확인한 작업·장소·위험유형과 유사한 재해사례를 참고해 작업 전 위험인지의 질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조·물류·식품
설비, 끼임, 충돌, 추락, 상하차, 미끄럼, 세척, 고온, 반복작업 등 반복위험을 과거 사례와 함께 검토하고 개선이력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5인 이상 사업장
안전전담 인력이 부족한 현장에서도 위험 발견 → 담당 → 조치 → 증빙 → 재확인이라는 핵심 흐름에 공식 참고정보를 더할 수 있습니다.
COREON Safety AX Agent는 법률 자문, 법적 책임 면책, 중대재해 발생 방지 보장 또는 사고예측 정확도를 보장하는 제품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공공데이터와 AI는 안전관리자의 판단을 보조하는 참고정보이며, 법정 의무와 실제 안전조치의 최종 책임은 관련 법령과 사업장 권한체계에 따라 사람이 수행해야 합니다.
현장 실증에서 확인할 지표
KOSHA 유사사례의 참고 유효성, TBM·위험성평가 활용률, 조치 리드타임, 기한초과 건수, 증빙완결률, 잔여위험 재평가율, 반복위험 감소 여부 등 실제 운영지표를 통해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