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대재해,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실행 전에 막아야 합니다.
위험·아차사고 제보·위험성평가·TBM과 설비 신호를 사람의 검토 아래 담당자·기한·조치·증빙·잔여위험·승인·감사로 연결합니다. 한 건의 Safety Event가 현장 실행부터 경영책임자의 목표·자원·교육·협력사 관리와 경영검토까지 이어집니다.

알았는가, 조치했는가,
증명할 수 있는가.
외부 감지 신호가 안전 사건으로 들어와 KOSHA 공식 재해사례 참고, 사람 검토, 담당·기한, 조치 증빙, 잔여위험 재평가, 직무분리 최종 승인을 거쳐 종결증명이 되기까지 실제 제품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 현장 CCTV 감지
- 외부 신호 접수
- KOSHA 유사사례 참고
- 사람 검토
- 담당자·기한
- 조치·증빙 SHA-256
- 잔여위험 재평가
- 직무분리 최종 승인
- 종결 증명
실제 제품 화면을 [시연] 테넌트의 가상 데이터로 녹화했습니다. 도입부 현장 CCTV 장면은 AI로 생성한 연출 영상이고, CCTV AI 신호는 시연용 시뮬레이터 신호이며, 특정 업체 연동은 현장 인터페이스 검증을 거쳐 확정합니다. 화면의 KOSHA 재해사례는 운영 서버가 공공데이터포털에서 매일 수집하는 실제 공개 데이터이며, 위험도·종결을 자동으로 바꾸지 않는 참고자료입니다. 조치 후 사진은 연출 이미지입니다.
서로 다른 입력을,
하나의 안전 실행으로.
현장 제보·TBM·점검 결과와 생산설비·이동장비·센서·관제시스템의 신호를 공통 입력계약으로 수용합니다. 외부 신호는 자동 종결 근거가 되지 않으며 사람의 확인 전까지 검토 후보로 유지됩니다.


생산설비·이동장비

센서·관제시스템
프레스 3호기
비상정지 반복
로봇의 위험신호를, 검증된 안전조치 종결까지.
물류·제조 현장의 반복 보호정지를 가상 이벤트로 재현한 이동장비 안전 실행 흐름
COREON은 로봇의 운행·안전제어·비상정지를 대체하거나 변경하지 않으며, COREON의 종결은 로봇 재가동 허가가 아닙니다. 특정 고객사·제조사와 무관한 브랜드 중립 시나리오입니다. 현장 장면은 AI로 생성한 연출이며, 제품 화면은 실제 COREON Safety AX를 시연 환경의 가상 이벤트·가상 데이터로 녹화했습니다. 특정 제품·고객과의 연동·제휴·계약을 의미하지 않으며, 실제 연동 범위는 고객 현장의 인터페이스 검증 후 확정합니다.
AMR·AGV 이동장비 안전관리 가이드 보기 →같은 사건, 역할별로 필요한 판단은 다릅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화면과 전문용어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같은 Safety Event를 기반으로 각 역할이 지금 해야 할 일과 승인 근거를 확인합니다.

COREON의 핵심 경쟁력은
‘종결을 믿을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중요한 안전상태 변경을 단순 UI 버튼에 맡기지 않습니다. 필요한 조건이 없으면 안전하게 실패하고, 최종 상태변경은 권한과 증거를 다시 확인합니다.
종결 전 확인되는 핵심 Gate
AI는 판단을 보조하고, 권한 있는 사람이 안전상태를 승인합니다.
AI는 분류·요약·추천·우선순위 후보를 제공하고, 최종 안전판단·위험수용·종결은 권한 있는 사람이 증거와 잔여위험을 확인한 뒤 승인합니다.
COREON은 “누가, 어떤 근거로, 언제 종결했는지”가 남는 Human-Authorized Closure를 운영 기준으로 유지합니다.
현장 실행과 경영·감사를
하나의 사건으로 연결합니다.
Safety Room은 현장에서 안전업무를 실행하는 화면이고, COREON Safety AX Agent는 그 현장 기록을 같은 Safety Event로 연결해 관리자·경영진·감사자가 역할에 맞게 확인하는 전체 시스템입니다.
현장에서는 Safety Room으로 실행합니다.
위험·아차사고 제보, 위험성평가, TBM, 담당자·기한, 개선조치, 전후 증빙, 잔여위험 재평가와 사람 승인을 같은 현장 사건에 기록합니다.
Safety Room 시작 ↗Safety AX Agent는 경영 판단과 감사를 이어갑니다.
같은 사건 원장을 바탕으로 관리자·경영진은 남은 위험과 미완료 조치를 확인하고, 감사·검토자는 증빙·승인·변경이력을 추적합니다.
Safety AX Agent 구조 보기 ↗경영진에게 필요한 것은
보고서의 양이 아니라 ‘남아 있는 위험’입니다.
권한이 있는 사용자가 현장 사건의 미종결 위험, 기한초과 조치와 증빙 공백을 확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실제 대시보드와 보고서의 정합성은 현장별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목표·자원·교육·협력사까지
현장 실행과 같은 기록으로 운영합니다.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문서로 끝나지 않도록, 현장 Safety Event와 같은 원장에서 실적을 자동 산출하고 미달·공백은 개선조치로 이어 권한 있는 사람의 확인까지 남깁니다. 2026년 10월 운영 환경에서 내부검증 조직으로 확인한 기능만 표시합니다.
목표·KPI 자동 산출
연간 안전보건 목표와 KPI 14종을 등록하면 위험요인 종결률·기한초과·교육 이수율·예산 집행률 등이 기록에서 자동 계산됩니다. 작성자와 다른 경영책임자가 승인하고, 미달이면 개선조치가 자동으로 생기며 완료자와 다른 사람이 확인해야 종결됩니다.
인력 적정성·예산 부족분 관리
직무별 필요 인원과 선임·자격·전담 여부를 반기별로 기록해 부족하면 충원 조치 없이는 경영책임자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예산은 편성액을 넘는 집행을 막고, 부족분 요청은 다른 경영책임자가 승인·반려(대체 방안)합니다. 선임·신고와 필요 인원 판단은 사업장이 수행합니다.
교육 → 작업허가 → 조치까지 하나의 사건으로
Safety Event에서 작업허가를 요청하면 작업자별 교육 이력을 확인해 미이수자가 있으면 허가를 거부·기록하고, 보충교육을 바로 계획합니다. 이수 후 다시 허가를 받아야 작업중지 해제와 종결이 가능합니다. 교육 기록부·이수증·보충교육에 더해, 교육 이력이 없는 조치 담당자, 최근 투입됐지만 교육 기록이 없는 인원, 반복되는 위험의 재발방지 교육 필요를 자동으로 표시합니다. 교육 후 이해도 확인율도 집계합니다.
원청–협력사 조치 통제
원청 배정 → 협력사 조치·증빙 제출 → 원청 반려·확인 → 작업중지 요청·해제까지 협력사별로 분리해 기록하고, 다른 협력사의 사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수급인 역량 평가 기준 관리는 차기 개발 대상입니다.
사고 대응 수명주기
사고 발생 → 비상대응·작업중지 → 경영책임자·노동관서 보고(접수번호) → 현장 통제·보존 → 다른 사람의 작업 재개 승인 → 후속조치 → 근본원인·재발방지 독립 확인 → 경영책임자 종결. 빠진 단계가 있으면 종결되지 않고, 종결 기록은 해시로 잠깁니다. 응급·의료 판단과 법정 보고는 사업장이 수행합니다.
8~12주 현장 실증 측정
기준선(고객 기존 기록 또는 시작 전 같은 기간)과 실증 기간의 조치 완료 시간·첫 조치 시간·기한초과율·증빙 완결률·미종결 고위험·재개방률을 제품 기록에서 계산하고, 주간 스냅숏을 해시 체인으로 남겨 고객 경영책임자가 확정합니다. 고객 현장 결과 데이터는 실증 후에만 공개하며, 지표 변화를 인과 효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COREON은 절차의 기록과 확인을 지원합니다. 법령 준수 여부를 판정하거나 법적 책임 면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어디까지 기록으로 남는지 공개합니다.
시행령 제4조·제5조와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조항 21개를 운영 지원·부분 지원·사업장 수행으로 나눠 표시했습니다. 지원하지 않는 항목도 그대로 공개합니다.
안전·보건 목표와 경영방침 이행
목표·KPI를 기록에서 자동 산출하고, 미달 시 개선조치와 경영검토 결정을 남긴 뒤 경영책임자 확정으로 잠급니다. 방침 문안은 사업장이 작성합니다.
유해·위험요인 확인·개선
제보·위험성평가·TBM·설비 신호를 담당자·기한·조치 전후 증빙·잔여위험 재평가·승인까지 하나의 사건으로 기록합니다.
위험성평가 개선대책 이행·근로자 참여
개선대책 이행과 잔여위험 재평가를 증빙으로 남기고, TBM 공유와 현장 제보로 참여·주지 기록을 남깁니다.
종사자 의견 청취와 개선 이행
현장 제보·근로자 의견을 접수하고, 위험으로 확인된 항목의 개선조치와 승인 이력을 추적합니다.
도급·용역·위탁 관리
협력사 지적사항의 조치·증빙은 추적합니다. 수급인 역량 평가 기준·절차 관리는 차기 개발 대상입니다.
이 대응표는 법률 자문이 아니며 법 준수나 법적 책임 면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험성평가 과태료는 2027년 1월 1일부터 단계 적용됩니다.
공식 공개 안전근거를
검색이 아니라 현장 실행에 연결합니다.
수집·검증된 KOSHA 등 공식 공개자료를 현장 사고·작업·위험 맥락과 비교해 참고후보로 제시합니다. 자료가 고객의 위험점수나 최종판단을 자동 변경하지 않으며, 출처·버전·수집일·검증상태를 남기고 권한 있는 사람의 검토를 거칩니다.
승인된 재해사례
검증된 유사 작업과 사고사례를 현장 위험의 참고지식으로 연결합니다.
출처·버전·해시
원본 출처, 자료 버전, 수집일과 콘텐츠 해시를 함께 추적합니다.
최신성 재검토
근거가 변경되거나 최신성 기준을 벗어나면 재검토 상태로 전환해 최신 근거와 승인 이력을 다시 확인합니다.
산업은 달라도,
폐루프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각 산업의 업무언어와 설비 신호는 다릅니다. COREON은 현장별 입력을 검토 가능한 Safety Event로 정리하고 담당·기한·조치·증빙·잔여위험·승인·경영보고까지 같은 사건으로 연결합니다.

건설·플랜트·스마트건설
위험성평가, TBM, 협력사 지적과 공간관제 후보를 실제 시정조치와 검증된 종결로 연결합니다.

제조·자동차·모빌리티
설비 이상, Near Miss, AGV·AMR와 작업자 동선 위험을 책임 있는 실행기록으로 전환합니다.

에너지·발전·정비
HSE, 정비, 알람과 작업허가 이후의 조치·증빙·잔여위험·승인 계층을 보완합니다.

물류·식품·다사업장
하역, 지게차, 위생, 세척과 교대 인수인계를 표준화하고 반복위험의 개선이력을 남깁니다.

공공·시설·철도·교통
점검, 민원, 공사감독과 도급 지적을 담당부서·기한·증빙·승인·감사보고로 연결합니다.

AIoT·CCTV·Digital Twin
기존 감지·관제 강점을 유지하면서 그 뒤에 사람 검토, 책임 있는 조치와 증거 기반 종결을 결합합니다.
어떤 설비의 신호인지
현장의 언어로 설명합니다.
표준 설비 신호는 공통 입력 계약으로, 비표준·전용 신호는 승인되고 버전 관리되는 Edge Mapping Profile로 정규화합니다. 모든 외부 신호는 사람 검토 전까지 후보로 보존되며 실제 장비 연결은 현장 인터페이스 시험 후 확정합니다.
생산설비·전기설비
PLC·제어반·분전반·모터·펌프의 가동상태, 고장, 비상정지, 온도·압력·진동, 과전류와 설비 경보.
물류·이동장비
AMR·AGV·지게차·컨베이어의 위치, 속도, 근접·충돌 위험, 정지 및 작업 상태.
현장 안전·환경장비
가스·화재 감지기, 출입통제, CCTV 분석장치, 보호구 감지, 소음·분진 센서의 경보와 점검 결과.
현장 관제·업무시스템
SCADA·MES·WMS·BMS의 알람과 작업정보, 점검 시스템의 위험 후보. 연결 규약과 장비별 적합성은 현장별로 확인합니다.
제품이 약속하는 것은
실제로 검증 가능한 범위만 말합니다.
COREON은 안전중요 시스템의 안전공학 원칙을 제품 구조와 검증방식에 반영합니다. 외부 인증을 과장하지 않고, 코드·테스트·운영환경 증거가 확인된 범위만 공개적으로 설명합니다.
검증·통제 구조
- Fail-Closed: 필수 증거와 조건이 없으면 종결 차단
- Human Authority: 최종 안전판단과 종결은 권한 있는 사람
- Tenant / Role Isolation: 조직·현장·역할 경계를 서버에서 통제
- Audit / Traceability: actor, time, reason, revision, evidence lineage 추적
- Supply-Chain Security: SBOM·dependency·secret·security evidence 관리
- Staging-first Validation: 역할별 실제 사용 검증과 보고서 정합성 확인 후 운영 승격
COREON이 지키는 운영 원칙
- 필수 증거와 승인 조건이 충족될 때만 종결 상태로 전환합니다.
- 최종 안전판단과 위험수용은 권한 있는 사람에게 유지합니다.
- KOSHA 등 공식 근거는 출처·버전·최신성을 확인해 사람 검토와 함께 사용합니다.
- 주요 상태변경·승인·증빙은 감사 가능한 이력으로 남깁니다.
- 고객별 설비·연동·SLA는 실제 운영조건을 확인해 계약과 검증 범위로 확정합니다.
COREON Safety AX Agent의 핵심 사건 처리 구조는 특허 출원 중입니다.
현장 사건 기반의 이종 업무처리 연계, 폐쇄형 증빙과 잔여위험 재평가 등 출원 대상 기술을 소개합니다. 출원은 등록을 의미하지 않으며 구체적 권리범위는 출원 명세서와 향후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제품 화면·자료의 무단 복제 및 사용을 삼가 주십시오.
국내 공급 수행과 글로벌 현장 경험으로
실행 역량을 증명합니다.
제품 기능 검증과 기업 수행경험을 구분해 공개합니다. 고객명과 계약상 세부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확인 가능한 수행 유형만 표시합니다.
국내 대형 건설기업
공급 수행 실적 보유
국내 대형 건설기업과의 실제 공급 수행 경험을 기업 거래·납품 실행 역량의 근거로 제시합니다.
미국 산업현장
전기공사 기술 컨설팅
미국 산업현장에서 수행한 유료 전기공사 분야 기술 컨설팅 경험을 글로벌 현장 이해와 수행 역량의 근거로 제시합니다.
COREON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어떤 도움을 주나요?
COREON은 법률 자문이나 면책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위험성평가·TBM·개선조치·증빙·승인 기록을 하나의 사건으로 남겨,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실제로 이행되었는지 경영책임자와 안전관리자가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조항별 지원 범위는 법령 대응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험성평가 결과는 어떻게 관리되나요?
위험성평가와 현장 제보·설비 신호를 하나의 Safety Event로 묶어 담당자·기한·개선조치·전후 증빙·잔여위험 재평가까지 연결합니다. 필수 증빙과 승인이 없으면 사건은 종결되지 않습니다.
기존 설비나 관제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나요?
REST/Webhook 표준 계약을 제공하고, OPC UA·Modbus·MQTT 신호는 Edge 게이트웨이를 거쳐 연결합니다. 실제 연동 범위는 고객 환경별 인터페이스 시험 후 확정합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나요?
홈페이지에서 Safety AX를 무료로 설치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현장·기업·공공기관 도입 범위는 상담을 통해 정합니다.
현장의 사용성부터
기술실사와 감사 가능성까지.
주식회사 코레온홀딩스는 산업안전 기술자산과 Safety AX 제품을 기반으로 공공·기업 현장의 안전 실행과 증거화를 지원합니다.
법인등록번호 120111-0154907
본점: 인천광역시 영종구 영종대로 881, 205호
대표전화 0507-1358-1482
개인정보처리방침 · 신뢰·보안 · 특허·Safety IP · FAQ
COREON Safety AX Agent는 안전관리 업무를 사람 검토, 책임자·기한, 조치·증빙, 잔여위험 재평가, 승인종결과 감사이력으로 연결하는 실행·증거화 소프트웨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