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YSICAL ACCESS CONTROL

자물쇠 없이
비인가 조작을 “구조”로 차단합니다

케이블타이·패드락·봉인스티커는 관리 방식입니다.
COREON 커버는 외부 잠금장치 없이 접근 자체를 물리적으로 제한하도록 설계된 구조형 커버입니다.

검토 대상 예시: (1) 자물쇠/봉인으로 관리 중인 설비 (2) 작업자 접근 통제가 필요한 설비 (3) 점검 후 복구 누락 이력이 있는 설비
WHY IT FAILS

왜 대부분의 설비는 여전히 열릴까요?

‘잠금장치가 있다’가 아니라, 실제 운영에서는 열릴 수밖에 없는 조건이 반복됩니다. 관리 방식은 누락될 수 있지만, 구조는 누락되지 않습니다.

비인가 조작 발생 시 책임 리스크

사후 확인/책임 공방이 커지고, 관리 증빙이 약해집니다.

작업자 임의 해체 가능

“편의”로 열어두는 순간 통제는 종료됩니다.

잠금장치 분실·공유 문제

키/자물쇠 관리가 복잡해질수록 누락 확률이 올라갑니다.

점검 후 미복구

점검 완료 후 원복 누락은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봉인 훼손 확인 지연

‘훼손’은 사후입니다. 중요한 건 “열 수 없게” 만드는 것.

감사/점검 대응 부담

관리기록/증빙이 없으면 조직 전체 리스크가 됩니다.

SOLUTION

COREON 접근통제 커버 구조

작업자 숙련도와 관리 상태에 의존하지 않고,
설비가 “열릴 수 있는 상태” 자체를 제거하도록 설계합니다.

외부 자물쇠 불필요

추가 부품(패드락/키 관리)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임의 개방 차단

특정 해제 동작 없이는 개방이 불가능한 구조를 지향합니다.

개방 이력 식별

무단 개봉 여부를 “늦게”가 아니라 “즉시” 확인 가능하게 설계합니다.

반복 운용

봉인 스티커 소모 방식이 아닌, 운영 가능한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APPLICATION

적용 가능 설비

도면 없이도 설비 종류/설치 환경/현재 관리 방식만으로 1차 적용 가능 여부를 회신할 수 있습니다.

밸브 커버

중요 유체/가스 라인 무단 조작 리스크

배전반/패널 도어

비인가 개방/조작 예방

배관 점검구

점검 후 원복 누락 리스크

계기 보호 커버

설정 변경/탈거 방지

화학 보관 용기

임의 개봉/혼입 사고 리스크

유지보수 개구부

접근 통제가 필요한 설비 전반

PROCESS

검토 절차 (2-Step)

Step 1) 1차 적용성 진단

  • 설비 종류 / 설치 위치 / 접근 통제 목적
  • 현재 관리 방식(자물쇠·봉인·절차)과 문제 이력
  • 도면 없이도 가능 (현장 사진 1~2장만 있어도 충분)

Step 2) 샘플 테스트/협업 검토

  • 필요 시 NDA 후 상세 구조/적용 범위 협의
  • 샘플/PoC 범위 설정 → 결과 회신
  • 도입 형태: 용역(PM/CM) / 라이선스 / 제도 연계 등
FAQ
자물쇠(패드락)와 무엇이 다른가요?

자물쇠는 “관리 방식”이라 분실·공유·원복 누락 문제가 반복됩니다. COREON은 외부 잠금장치 의존을 줄이고, 열릴 수 있는 상태 자체를 줄이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도면이 없어도 검토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설비 종류/설치 환경/현재 관리 방식만으로 1차 적용성 판단을 회신합니다. 필요 시 NDA 후 상세 범위를 좁혀갑니다.

지금 바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COREON은 단순 제품 판매보다 “현장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줄이는 프레임”을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적용성 진단 → 협업 검토 단계로 진행합니다.

COREON
대표전화: 010-9469-8334 · 메일: contact@coreon-global.com
© COREON. All rights reserved.
전화 진단요청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