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WORKPLACE / SERIOUS ACCIDENT PREVENTION5인 이상 사업장의 안전관리,
5인 이상 사업장의 안전관리,
위험을 찾는 것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현장에서 확인된 유해·위험요인이 실제 개선조치로 이어지고, 누가 언제까지 처리했는지와 조치 전후 근거, 남아 있는 위험까지 다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COREON Safety AX Agent는 이 실행 흐름을 연결합니다.
안전관리 인력이 적을수록 중요한 것은 누락 방지입니다.
소규모·중소사업장에서는 한 사람이 여러 업무를 맡는 경우가 많아 위험성평가, TBM, 현장제보에서 나온 위험이 후속조치 과정에서 흩어지기 쉽습니다. COREON은 위험 한 건을 담당자·기한·조치·증빙·재확인까지 이어지게 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01
위험 발견
사진·글·음성으로 현장 위험을 쉽게 등록합니다.
02
담당자·기한
누가 언제까지 개선할지 지정해 미조치와 지연을 관리합니다.
03
조치 전후 증빙
완료라는 말만 남기지 않고 실제 개선 전후 근거를 연결합니다.
04
잔여위험 재확인
조치 후에도 남은 위험이 있는지 다시 확인한 뒤 종결합니다.
위험성평가·TBM·현장제보를 하나의 후속조치 흐름으로
위험 발견
사람 확인
담당·기한
개선조치
조치증빙
재확인
COREON은 안전관리 업무의 실행과 증빙을 지원하는 도구이며, 개별 사업장의 법적 적용 여부나 법적 책임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의 상시근로자 수 및 적용범위는 단순히 개별 현장의 현재 인원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실제 경영상의 일체성과 조직·인사·노무·재무 운영관계 등 구체적 사실관계와 최신 법령·판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