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ON FOR YOUR ORGANIZATION우리 조직에서는
우리 조직에서는
COREON을 어떻게 사용할까요?
기존 안전관리 체계를 바꾸지 않고, 조직별로 필요한 위험 발견 이후의 담당자·기한·조치·증빙·잔여위험 재평가를 연결합니다. 먼저 우리 조직에 가장 가까운 유형을 선택하세요.
누구에게나 같은 설명을 하지 않습니다.
발주처가 보는 문제와 현장근로자가 보는 문제는 다릅니다. COREON은 하나의 폐루프를 유지하면서도 역할별로 필요한 실행과 결과만 보여줍니다.
01 PUBLIC / PRINCIPAL
발주처·공공기관·공기업
다현장·다협력사에서 미종결 위험, 기한초과, 증빙 누락과 반복위험을 통합 확인합니다.
02 CONSTRUCTION / EPC건설·플랜트·대기업
기존 현장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위험제보부터 실제 조치·증빙·본사 확인까지 연결합니다.
03 MANUFACTURING / SME제조·물류·중소사업장
전담 안전인력이 부족해도 사진 한 장에서 담당·기한·조치·재확인까지 시작합니다.
04 CONSULTING / OPERATOR컨설팅·수행기관
기존 평가양식과 교육체계를 유지하면서 후속조치·증빙·KPI 관리만 연결합니다.
검색 주제별 안전관리 가이드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에서 자주 찾는 주제를 실제 실행 흐름 중심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WORKPLACE
5인 이상 사업장 중대재해 예방
위험 확인부터 담당자·기한·개선조치·증빙·재확인까지 실행관리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RISK ASSESSMENT위험성평가 프로그램과 후속조치
평가표 작성 이후 발견된 위험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TBMTBM 안전관리
작업 전 위험 확인과 현장 참여를 조치·증빙·재확인으로 연결합니다.
MANUFACTURING제조업 안전관리
설비·공정·반복작업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담당자와 조치이력 중심으로 관리합니다.
COREON의 공통 원칙
기존 체계 비대체
ERP·안전시스템·공식 양식·매뉴얼을 강제로 교체하지 않습니다.
실행·증빙 중심
문서 작성 여부가 아니라 위험이 실제로 조치되고 재확인됐는지를 연결합니다.
AI 보조 + 사람 최종판단
AI는 위험후보와 업무정리를 지원하고 최종 안전·법률 판단은 권한 있는 사람이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