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ION / EPC / MULTI-SITE기존 현장 시스템은 그대로.
기존 현장 시스템은 그대로.
위험이 실제 조치됐는지를 연결합니다.
현장 사진·카톡·전화·문서에 흩어진 위험정보를 하나의 안전업무로 묶고, 담당자·기한·조치 전후 증빙·잔여위험 재평가·본사 확인까지 이어지게 합니다.
현장 제보
사진·글·음성으로 위험을 빠르게 등록합니다.
담당·기한
누가 언제까지 조치할지 명확히 지정합니다.
증빙·재평가
전후 자료와 잔여위험 확인 전에는 종결하지 않습니다.
본사 예외관리
미조치·지연·반복위험만 우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험제보
AI 후보
사람 검토
담당·기한
조치·증빙
재평가·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