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아차사고 제보와 종사자 의견
근로자와 현장 참여자가 위험을 알리고, 필요한 개선사항이 실제 조치로 이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COREON Safety AX Agent는 위험·아차사고 제보와 TBM·위험성평가에서 확인된 위험을 사람의 확인을 거쳐 담당자 지정, 처리기한, 개선조치, 조치 전후 증빙, 잔여위험 재확인까지 연결해 현장의 안전조치가 실제로 이어지도록 지원합니다.
위험·아차사고 발견에서 개선조치와 재확인까지.
현장에서 실제 안전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COREON Safety AX Agent입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위험과 아차사고가 위험성평가·TBM, 담당자 지정과 개선조치로 이어지고, 조치 전후의 근거와 남아 있는 위험까지 다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COREON은 이 과정을 하나의 안전업무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근로자와 현장 참여자가 위험을 알리고, 필요한 개선사항이 실제 조치로 이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작업 전 확인한 위험과 아차사고를 위험성평가·TBM, 담당자 지정, 개선조치, 증빙과 재확인까지 끊김 없이 이어갑니다.
관리자는 아직 조치되지 않은 위험, 처리기한을 넘긴 사항, 반복되는 위험과 잠재중대도가 높은 아차사고를 우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설·플랜트, 제조·물류·식품, 공공기관·발주처, 5인 이상 사업장까지 각 현장의 업무환경에 맞춰 위험·아차사고 확인과 개선조치, 재확인 흐름을 적용합니다.
사업장과 협력사별 미조치, 기한초과, 주요 개선조치와 확인 이력을 조직 단위에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TBM과 위험성평가에서 확인된 위험과 아차사고를 담당자 지정, 개선조치, 사진증빙, 잔여위험 확인까지 이어갑니다.
설비, 공정, 상하차, 창고, 반복작업에서 발생하는 위험과 아차사고, 미조치 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개선합니다.
현장 1곳에서 동일한 Safety AX 기능을 사용하고, 사업장 규모와 운영범위에 맞춰 이용기간·사용자·용량·지원조건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Safety Start Free, Safety Core, Safety Operations, Enterprise/Public은 서로 다른 기능 제품이 아닙니다. 네 플랜 모두 위험·아차사고 제보, TBM, 위험성평가, 담당자·기한, 개선조치, 증빙, 잔여위험 재확인과 결과물을 동일하게 제공하며 차이는 이용기간·현장/사용자 규모·저장용량·지원 및 계약조건입니다.
본사·발주처·공공기관이 현장별 미조치, 기한초과, 반복위험, 고잠재 아차사고, 개선조치와 재확인 이력을 같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COREON Safety AX Agent는 이미 출시된 제품입니다. 기업·공공기관은 실제 현장에 적용해 위험·아차사고 확인, 위험성평가·TBM, 담당자 지정, 개선조치, 증빙과 재확인까지의 운영 흐름과 적용 범위를 직접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로그인하면 가입한 요금제와 사용자 권한·조직·현장 범위에 따라 동일한 Safety AX 제품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REON Safety AX Agent를 개발·운영하는 주식회사 코레온홀딩스의 회사정보와 기술·보안·개인정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 명의 등록특허 3건을 포함한 산업안전 기술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과 고객정보 처리기준, 서비스 신뢰·보안 정보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도입·이용 문의와 기업·공공기관 상담을 대표전화와 공식 이메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