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7.67 · OPEN INTEGRATION

기존 안전시스템은 그대로.
위험 발견 이후만 COREON으로 연결합니다.

CCTV, Vision AI, IoT, Wearable, ERP, MES, 출입통제와 Groupware를 강제로 교체하지 않습니다. 외부 시스템이 감지한 위험후보를 사람이 확인하고, 담당자 지정·조치·증빙·잔여위험 재확인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줍니다.

무엇을 연결할 수 있나요?

Vision / CCTV AI

PPE, 제한구역, 사람·차량 근접 등 외부 위험후보를 받아 사람 검토로 연결합니다.

IoT / Access

센서, 출입, 게이트와 차량 신호를 하나의 안전사건 후보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Wearable / Mobile

웨어러블·이동장비·모바일 시스템에서 발생한 안전 신호를 후속업무로 연결합니다.

ERP / MES / Groupware

기존 업무·생산·승인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안전 실행만 연계합니다.

외부 신호가 곧바로 ‘확정 위험’이 되지는 않습니다.

1. 신호 수신
외부 위험후보
2. 후보 정리
표준 Safety Event 후보
3. 사람 확인
권한 있는 담당자 검토
4. 조치·재확인
증빙·잔여위험·승인
운영 경계: 외부 시스템이나 AI는 공식 사건, 법적 판단, 자동 작업중지 또는 최종 종결을 스스로 선언할 수 없습니다. 권한 있는 사람의 검토를 거쳐 공식 Safety Event로 승격됩니다.

기업·공공기관 IT 담당자를 위한 상세 구조

검출기·센서·업무시스템은 각 분야의 기존 벤더를 활용하고, COREON은 위험정보가 실제 조치·Evidence·잔여위험·경영통제로 이어지도록 Safety AX Control Plane 역할을 수행합니다. 일반 현장 사용자는 이 기술구조를 알 필요 없이 필요한 업무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연동 검토는 작은 범위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고객별 tenant·site·source 범위와 인증방식을 확인한 뒤 테스트 또는 제한형 실증으로 연결합니다.

Integration Hub 보기기업·공공기관 연동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