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URANCE READINESS · RISK ENGINEERING
위험을 얼마나 발견했는가보다
얼마나 줄였는지를 증명합니다.
COREON은 현장의 위험 발견, 개선조치, 검증된 증빙, 잔여위험 재평가와 재발 이력을 구조화합니다. 보험사·Risk Engineering 파트너에게는 고객이 명시적으로 승인한 최소 필요 범위의 위험개선 정보만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Risk Exposure위험 발견과 고위험 노출
Mitigation담당자·기한·개선조치
Verified Evidence조치 전후 증빙과 이력
Residual Exposure잔여위험 재평가
Risk Improvement재발·조치시간·개선 추세
보험 판단이 아니라 위험개선 증빙을 제공합니다.
COREON의 보험 대응 구조는 고객의 안전운영 데이터를 보험사가 자동 의사결정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현장에서 실제 위험이 어떻게 줄어들었는지를 검증 가능한 운영 KPI로 정리해 사람의 Risk Engineering 판단을 지원합니다.
EXPOSURE DISCOVERY
위험 발견
현장 위험과 고위험 노출을 발견하고 추적합니다.
MITIGATION TIME
조치 속도
위험 발견 이후 실제 개선조치까지 걸린 시간을 구조화합니다.
VERIFIED CONTROL
증빙완결
조치 전후 Evidence와 검토이력을 통해 개선상태를 확인합니다.
RESIDUAL EXPOSURE
잔여위험
조치가 끝난 뒤에도 남은 위험을 재평가합니다.
RECURRENCE
재발 여부
반복위험과 재발 이력을 위험개선 데이터로 관리합니다.
GOVERNANCE ASSURANCE
Human Review
KOSHA 근거와 AI 후보는 사람 검토를 거쳐 실제 안전업무에 활용됩니다.
보험 자동판단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 자동 보험료 결정 없음
- 자동 언더라이팅·인수 결정 없음
- 자동 보험금·클레임 결정 없음
- 고객의 명시적 공유 동의 없이 보험사 데이터 제공 없음
- 원본 근로자 대화·Avatar 원본·KOSHA 원본 레코드의 불필요한 외부 공유 없음